기사에게 할머니가 아몬드 선물합니다. 왜? 아몬드 사탕으로 사탕만 먹고 아몬드는 기사님에게 준 것입니다.
배려와 위로가 없는 빌닷의 말은 욥에게 큰 상처를 줍니다.
2, 3절 정답은 알고있지만 마음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쪽이 매우 중요합니다.
[NLT_Se]
욥기 19장
Job 19:1 Then Job spoke again.
Job 19:2 "How long will you torture me? How long will you try to crush me with your words?
Job 19:3 You have already insulted me ten times.You should be ashamed of treating me so badly.
Job 19:4 Even if I have sinned, that is my concern, not yours.
Job 19:5 You think you're better than I am, using my humiliation as evidence of my sin.
Job 19:6 But it is God who has wronged me, capturing me in his net①. / ①Or for I am like a city under siege
Job 19:7 "I cry out, 'Help!' but no one answers me.I protest, but there is no justice.
Job 19:8 God has blocked my way so I cannot move.He has plunged my path into darkness.
Job 19:9 He has stripped me of my honor and removed the crown from my head.
Job 19:10 He has demolished me on every side, and I am finished.He has uprooted my hope like a fallen tree.
Job 19:11 His fury burns against me; he counts me as an enemy.
Job 19:12 His troops advance.They build up roads to attack me.They camp all around my tent.
Job 19:13 "My relatives stay far away, and my friends have turned against me.
Job 19:14 My family is gone, and my close friends have forgotten me.
Job 19:15 My servants and maids consider me a stranger.I am like a foreigner to them.
Job 19:16 When I call my servant, he doesn't come; I have to plead with him!
Job 19:17 My breath is repulsive to my wife.I am rejected by my own family.
Job 19:18 Even young children despise me.When I stand to speak, they turn their backs on me.
Job 19:19 My close friends detest me.Those I loved have turned against me.
Job 19:20 I have been reduced to skin and bones and have escaped death by the skin of my teeth.
Job 19:21 "Have mercy on me, my friends, have mercy, for the hand of God has struck me.
Job 19:22 Must you also persecute me, like God does? Haven't you chewed me up enough?
Job 19:23 "Oh, that my words could be recorded.Oh, that they could be inscribed on a monument,
Job 19:24 carved with an iron chisel and filled with lead, engraved forever in the rock.
Job 19:25 "But as for me, I know that my Redeemer lives, and he will stand upon the earth at last.
Job 19:26 And after my body has decayed, yet in my body I will see God!① / ①Or without my body I will see God! The meaning of the Hebrew is uncertain
Job 19:27 I will see him for myself.Yes, I will see him with my own eyes.I am overwhelmed at the thought!
Job 19:28 "How dare you go on persecuting me, saying, 'It's his own fault'?
Job 19:29 You should fear punishment yourselves, for your attitude deserves punishment.Then you will know that there is indeed a judgment."
[표준새번역]
욥기 19장
1. 욥이 대답하였다.
2. 네가 언제까지 내 마음을 괴롭히며, 어느 때까지 말로써 나를 산산조각 내려느냐?
3. 너희가 나를 모욕한 것이 이미 수십 번이거늘, 그렇게 나를 학대하고도 부끄럽지도 않으냐?
4. 참으로 내게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내 문제일 뿐이고, 너희를 괴롭히는 것은 아니다.
5. 너희 생각에는, 너희가 나보다 더 낫겠고, 내가 겪는 이 모든 고난도, 내가 지은 죄를 증명하는 것이겠지.
6.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야 한다. 나를 궁지로 몰아넣으신 분이 하나님이시고, 나를 그물로 덮어씌우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7. "폭력이다!" 하고 부르짖어도 듣는 이가 없다. "살려 달라!"고 부르짖어도 귀를 기울이는 이가 없다.
8. 하나님이, 내가 가는 길을 높은 담으로 막으시니, 내가 지나갈 수가 없다. 내 가는 길을 어둠으로 가로막으신다.
9. 내 영광을 거두어 가시고, 머리에서 면류관을 벗겨 가셨다.
10. 내 온몸을 두들겨 패시니, 이젠 내게 희망도 없다. 나무 뿌리를 뽑듯이, 내 희망을 뿌리째 뽑아 버리셨다.
11. 하나님이 내게 불같이 노하셔서, 나를 적으로 여기시고,
12. 나를 치시려고 군대를 보내시니 그 군대는 나를 치려고 길을 닦고, 내 집을 포위하였다.
13. 그가 내 가족을 내게서 멀리 떠나가게 하시니, 나를 아는 이들마다, 낯선 사람이 되어 버렸다.
14. 친척들도 나를 버렸으며, 가까운 친구들도 나를 잊었다.
15. 내 집에 머무르는 나그네와 내 여종들까지도 나를 낯선 사람으로 대하니, 그들의 눈에, 나는 완전히 낯선 사람이 되고 말았다.
16. 종을 불러도 대답조차 안 하니, 내가 그에게 애걸하는 신세가 되었고,
17. 아내조차 내가 살아 숨쉬는 것을 싫어하고, 친형제들도 나를 역겨워한다.
18. 어린 것들까지도 나를 무시하며, 내가 일어나기만 하면 나를 구박한다.
19. 친한 친구도 모두 나를 꺼리며, 내가 사랑하던 이들도 내게서 등을 돌린다.
20. 나는 피골이 상접하여 뼈만 앙상하게 드러나고, 잇몸으로 겨우 연명하는 신세가 되었다.
21. 너희는 내 친구들이니, 나를 너무 구박하지 말고 불쌍히 여겨다오. 하나님이 손으로 나를 치셨는데,
22. 어찌하여 너희마저 마치 하나님이라도 된 듯이, 나를 핍박하느냐? 내 몸이 이 꼴인데도, 아직도 성에 차지 않느냐?
23. 아, 누가 있어 내가 하는 말을 듣고 기억하여 주었으면! 누가 있어 내가 하는 말을 비망록에 기록하여 주었으면!
24. 누가 있어 내가 한 말이 영원히 남도록 바위에 글을 새겨 주었으면!
25. 그러나 나는 확신한다. 내 구원자가 살아 계신다. 나를 돌보시는 그가 땅 위에 우뚝 서실 날이 반드시 오고야 말 것이다.
26. 내 살갗이 다 썩은 다음에라도, 내 육체가 다 썩은 다음에라도, 나는 하나님을 뵈올 것이다.
27. 내가 그를 직접 뵙겠다. 이 눈으로 직접 뵐 때에, 하나님이 낯설지 않을 것이다. 내 간장이 다 녹는구나!
28. 나는, 너희가 무슨 말을 할지 잘 알고 있다. 너희는 내게 고통을 줄 궁리만 하고 있다. 너희는 나를 칠 구실만 찾고 있다.
29. 그러나 이제 너희는 칼을 두려워해야 한다. 칼은 바로 죄 위에 내리는 하나님의 분노다. 너희는, 심판하시는 분이 계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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