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친구의 변론이 25장에서 끝납니다.
1-3절에서 하나님 높으신 분 주권가 전능하심을 이야기 합니다.
4-6절에서는 하나님 앞에 인간은 보잘 것 없는 존재라고 합니다.
이것에는 서로 논리적인 모순이 있습니다.
전반부에서 하나님의 뜻을 해아릴 수 없다고 하면서 빌닷 자신이 마치 하나님 같이 욥의 고난을 욥 자신의 죄 때문이라고 선언 합니다.
지금의 고난의 의미를 잘 모르지만 공의로운 하나님을 믿고 기도하며 극복하자고 하여야 합니다.
보편적인 진리를 모든 것에 적용해서는 않됩니다.
욥의 친구들 문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욥의 친구들은 하나님을 기계적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인격적인 분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재단해서는 아닙니다.
둘째, 욥의 친구들은 현세적으로 축복과 재앙을 해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인간이 알 수 없습니다.
형통 주심 감사합니다.
고난 주심 그 의미를 잘 모르지만 주님의 뜻에 따라 이루어 지도록 기도합니다.
모든일에 하나님의 뜻을 구합시다.
[NLT_Se]
욥기 25장
Job 25:1 Then Bildad the Shuhite replied.
Job 25:2 "God is powerful and dreadful.He enforces peace in the heavens.
Job 25:3 Who is able to count his heavenly army? Doesn't his light shine on all the earth?
Job 25:4 How can a mortal be innocent before God? Can anyone born of a woman be pure?
Job 25:5 God is more glorious than the moon; he shines brighter than the stars.
Job 25:6 In comparison, people are maggots; we mortals are mere worms."
[표준새번역]
욥기 25장
1. 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였다.
2. 하나님께는 주권과 위엄이 있으시다. 그분은 하늘 나라에서 평화를 이루셨다.
3. 그분이 거느리시는 군대를 헤아릴 자가 누구냐? 하나님의 빛이 가서 닿지 않는 곳이 어디에 있느냐?
4. 그러니 어찌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하겠으며, 여자에게서 태어난 사람이 어찌 깨끗하다고 하겠는가?
5. 비록 달이라도 하나님에게는 밝은 것이 아니며, 별들마저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청명하지 못하거늘,
6. 하물며 구더기 같은 사람, 벌레 같은 인간이야 말할 나위가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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