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9일 목요일

새벽말씀_20160609

◆ 하나님을 만나는 장소인 성막 

   

   ◎ 설교: 한소망교회 이정훈 목사


     -찬송: 통 446
     -말씀: 출 40장
 


     성막 제작을 통한 순종의 배경은?
 이스라엘의 성막 제작은 구약 전체의 역사 중 가장 전심을 다해 하나님께 순종한 사역 이었습니다. 이러한 순종의 배경은 금송아지 사건으로 인한 하나님의 회초리에 기인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징계는 그분의 사랑을 보여주는 것 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징계는 항상 우리에게 두려움으로 다가옵니다. 이에 우리는 하나님께 죄를 짓고 징계를 받기 전에 다윗과 같이 죄를 회개하고 항상 그분의 마음을 헤아려 그분의 뜻에 합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성막의 의미는?
 출애굽의 마지막 장인 40장에서는 여호와가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막을 짓고 이를 완성합니다. 성막은 회막이라고도 하는데 이것은 하나님이 자신이 선택한 백성을 만나주는 곳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성막 안의 구성요소는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귀중한 것입니다. 이것은 여호와께 거룩한 것으로 구별된 물건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우리도 아주 작은자 일지라도 예수님께 구별되 있으면 매우 귀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에게 주는 메세지는?
 구약의 성막은 현재의 교회와 같습니다. 건물이 아닌 공동체로서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나 주시는 장소입니다. 낮에는 구름기둥과 밤에는 불기둥으로 우리를 인도하십니다. 우리는 항상 예수님과 대화하며 동행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Update: 2016. 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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