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5일 일요일

새벽말씀 ; 20171018 ; 욥기 9장

  욥 9장

 20171018


 찬송: 404


 설교: 백영기 목사


 설교 내용

설교자는 하나님 말씀 대언자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의 하나님 말씀의 본질 파악이 필요합니다.

욥 8장에는 인과 응보에 따른  욥의 잘못을 질책합니다.
욥 9장에서 욥의 답변이 시작됩니다.

2절 진실로 하나님 앞에 착한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은 마음 대로 하십니다.
5-8절 욥은 인과 응보가 어디 있느냐고 항변합니다.
9-10절 하나님은 이방신도 만드셨습니다.
12절 욥은 계속 항변합니다.
13절 리호야답은 이방신으로 사탄을 상징 합니다.
14, 16, 18, 19절
20절 내가 맞다면 하나님이 틀fls rjdlfk 림
21절 모난 돌이 정 맞는다. 명을 당기네
22절 하나님 마음대로
23-24절 무정부 상태를 의미합니다.
25절 이후
30-32절 내의 회개 조차도 않 받습니다.
34절 주님 막대기 비켜가게 주세요.
35절 저는 계급장 띨 군번 아닙니다.

우리는 성경을 읽으면서 숲을 보는 것이 필요 필요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엑을 출애굽 시켜주십니다.
이스라엘은 원치 않을 수 있습니다.
미지의 광야에서 하나님 뜻을 획득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출애급을 시켜주십니다.
주님을 우리에게 목표를 따라 살게 하십니다.
예수님의 천국 메세지가 바로 우리가 갸야 할  끝입니다.
응과 응보는 절대 아닙니다.
의인도 욥과 같이 고난을 당할 수있습니다.
예수님은 사랑과 정의가 핵심입니다.
그 틈을 욥기가 열어갑니다.
고난은 또 다른 세계로의 초청 입니다.


 본문내용

[NLT_Se]

욥기 9장
Job 9:1 Then Job spoke again.
Job 9:2 "Yes, I know all this is true in principle.But how can a person be declared innocent in God's sight?
Job 9:3 If someone wanted to take God to court①, would it be possible to answer him even once in a thousand times? / ①Or If God wanted to take someone to court
Job 9:4 For God is so wise and so mighty.Who has ever challenged him successfully?
Job 9:5 "Without warning, he moves the mountains, overturning them in his anger.
Job 9:6 He shakes the earth from its place, and its foundations tremble.
Job 9:7 If he commands it, the sun won't rise and the stars won't shine.
Job 9:8 He alone has spread out the heavens and marches on the waves of the sea.
Job 9:9 He made all the stars - the Bear and Orion, the Pleiades and the constellations of the southern sky.
Job 9:10 He does great things too marvelous to understand.He performs countless miracles.
Job 9:11 "Yet when he comes near, I cannot see him.When he moves by, I do not see him go.
Job 9:12 If he snatches someone in death, who can stop him? Who dares to ask, 'What are you doing?'
Job 9:13 And God does not restrain his anger.Even the monsters of the sea① are crushed beneath his feet. / ①Hebrew the helpers of Rahab, the name of a mythical sea monster that represents chaos in ancient literature
Job 9:14 "So who am I, that I should try to answer God or even reason with him?
Job 9:15 Even if I were right, I would have no defense.I could only plead for mercy.
Job 9:16 And even if I summoned him and he responded, I'm not sure he would listen to me.
Job 9:17 For he attacks me with a storm and repeatedly wounds me without cause.
Job 9:18 He will not let me catch my breath, but fills me instead with bitter sorrows.
Job 9:19 If it's a question of strength, he's the strong one.If it's a matter of justice, who dares to summon him to court?
Job 9:20 Though I am innocent, my own mouth would pronounce me guilty.Though I am blameless, it① would prove me wicked. / ①Or he
Job 9:21 "I am innocent, but it makes no difference to me - I despise my life.
Job 9:22 Innocent or wicked, it is all the same to God.That's why I say, 'He destroys both the blameless and the wicked.'
Job 9:23 When a plague① sweeps through, he laughs at the death of the innocent. / ①Or disaster
Job 9:24 The whole earth is in the hands of the wicked, and God blinds the eyes of the judges.If he's not the one who does it, who is?
Job 9:25 "My life passes more swiftly than a runner.It flees away without a glimpse of happiness.
Job 9:26 It disappears like a swift papyrus boat, like an eagle swooping down on its prey.
Job 9:27 If I decided to forget my complaints, to put away my sad face and be cheerful,
Job 9:28 I would still dread all the pain, for I know you will not find me innocent, O God.
Job 9:29 Whatever happens, I will be found guilty.So what's the use of trying?
Job 9:30 Even if I were to wash myself with soap and clean my hands with lye,
Job 9:31 you would plunge me into a muddy ditch, and my own filthy clothing would hate me.
Job 9:32 "God is not a mortal like me, so I cannot argue with him or take him to trial.
Job 9:33 If only there were a mediator between us, someone who could bring us together.
Job 9:34 The mediator could make God stop beating me, and I would no longer live in terror of his punishment.
Job 9:35 Then I could speak to him without fear, but I cannot do that in my own strength.


[표준새번역]

욥기 9장
1. 욥이 대답하였다.
2. 그것이 사실이라는 것은 나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주장할 수 있겠느냐?
3. 사람이 하나님과 논쟁을 한다고 해도, 그분의 천 마디 말씀에 한 마디도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4.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시니, 그를 거역하고 온전할 사람이 있겠느냐?
5. 아무도 모르는 사이에 산을 옮기시며, 진노하셔서 산을 뒤집어엎기도 하신다.
6. 지진을 일으키시어 땅을 그 밑뿌리에서 흔드시고, 땅을 받치고 있는 기둥들을 흔드신다.
7. 해에게 명령하시어 뜨지 못하게도 하시며, 별들을 가두시어 빛을 내지 못하게도 하신다.
8. 어느 누구에게 도움을 받지도 않고 하늘을 펼치시며, 바다 괴물의 등을 짓밟으신다.
9. 북두칠성과 삼성을 만드시고, 묘성과 남방의 밀실을 만드시며,
10. 우리가 측량할 수 없는 큰 일을 하시며, 우리가 헤아릴 수 없는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분이시다.
11. 하나님이 내 곁을 지나가신다 해도 볼 수 없으며, 내 앞에서 걸으신다 해도 알 수 없다.
12. 그가 가져 가신다면 누가 도로 찾을 수 있으며, 누가 감히 그에게 왜 그러시느냐고 할 수 있겠느냐?
13. 하나님이 진노를 풀지 아니하시면 라합을 돕는 무리도 무릎을 꿇는데,
14. 내가 어찌 감히 그분에게 한 마디라도 대답할 수 있겠으며, 내가 무슨 말로 말대꾸를 할 수 있겠느냐?
15. 비록 내가 옳다 해도 감히 아무 대답도 할 수 없다. 다만 나로서 할 수 있는 일은 나를 심판하실 그분께 은총을 비는 것뿐이다.
16. 비록 그분께서 내가 말하는 것을 허락하신다 해도,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귀기울여 들으실까?
17. 그분께서 머리털 한 오라기만한 하찮은 일로도 나를 이렇게 짓눌러 부수시고, 나도 모를 이유로 나에게 많은 상처를 입히시는데,
18. 숨돌릴 틈도 주시지 않고 쓰라림만 안겨 주시는데, 그분께서 내 간구를 들어 주실까?
19. 강한 쪽이 그분이신데, 힘으로 겨룬다고 한들 어떻게 이기겠으며, 재판에 붙인다고 한들 누가 그분을 재판정으로 불러올 수 있겠느냐?
20. 비록 내가 옳다고 하더라도, 그분께서 내 입을 시켜서 나를 정죄하실 것이며, 비록 내가 흠이 없다고 하더라도, 그분께서 나를 틀렸다고 하실 것이다.
21. 비록 내가 흠이 없다고 하더라도, 나도 나 자신을 잘 모르겠고, 다만, 산다는 것이 싫을 뿐이다.
22. 나에게는 모든 것이 한 가지로만 여겨진다. 그러므로 나는 "그분께서는 흠이 없는 사람이나, 악한 사람이나, 다 한 가지로 심판하신다" 하고 말할 수밖에 없다.
23. 갑작스러운 재앙으로 다들 죽게 되었을 때에도, 죄 없는 자마저 재앙을 받는 것을 보시고 비웃으실 것이다.
24. 세상이 악한 권세자의 손에 넘어가도, 주께서 재판관의 눈을 가려서 제대로 판결하지 못하게 하신다. 그렇지 않다고 하면, 그렇게 하는 이가 누구란 말이냐?
25. 내 일생이 달리는 경주자보다 더 빨리 지나가므로, 좋은 세월을 누릴 겨를이 없습니다.
26. 그 지나가는 것이 갈대 배와 같이 빠르고, 먹이를 덮치려고 내려오는 독수리처럼 빠릅니다.
27. 온갖 불평도 잊어버리고, 슬픈 얼굴빛을 고쳐서 애써 명랑하게 보이려고 해도,
28. 내가 겪는 이 모든 고통이 다만 두렵기만 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나를 죄 없다고 여기지 않으실 것임을 압니다.
29. 주께서 나를 정죄하신다면, 내가 무엇 때문에 이렇게 애써서 헛된 수고를 해야 합니까?
30. 비록 내가 비누로 몸을 씻고, 잿물로 손을 깨끗이 닦아도,
31. 주께서 나를 다시 시궁창에 처넣으시니, 내 옷인들 나를 좋아하겠습니까?
32. 하나님이 나와 같은 사람이기만 하여도 내가 그분께 말을 할 수 있으련만, 함께 법정에 서서 이 논쟁을 끝낼 수 있으련만,
33. 우리 둘 사이를 중재할 사람이 없고, 하나님과 나 사이를 판결해 줄 이가 없구나!
34. 내게 소원이 있다면, 내가 더 두려워 떨지 않도록, 하나님이 채찍을 거두시는 것.
35. 그렇게 되면 나는 두려움 없이 말하겠다. 그러나 나 스스로는, 그럴 수가 없는 줄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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