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5일 금요일

새벽말씀 ; 20180104 ;사사기7 ; 나팔과 횃불

  사사기2

 20180104


 찬송: 새 197


 설교: 류영모 목사


 설교 내용

신사사시대 미디안이 물밀듯이 처들어 옵니다. 기드온과 삼백용사에게 하나님의 사자가 나타납니다.

기드온은 부름을 받습니다. 하나님의 전쟁은 숫자 싸움이 아닙니다. 두려워 떠는 것은 그들이지 우리가 아닙니다. 보리떡이 미디안과 아말렉을 쓸어 버립니다. 전쟁은 자기들이 하고 우리는 조명과 음향 만 담당하면됩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십니다. 적군의  칼에 명령 기도를 합시다. 
오직 말씀과 성령의 횃불을 높이 치켜들어야 합니다.


 말씀 묵상

전쟁은 우리에 속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우리는 기도로 하나님께 아뢰어야 합니다.


 본문 내용

Judges 7장

19. Gideon and the hundred men with him reached the edge of the camp at the beginning of the middle watch, just after they had changed the guard. They blew their trumpets and broke the jars that were in their hands.
20. The three companies blew the trumpets and smashed the jars. Grasping the torches in their left hands and holding in their right hands the trumpets they were to blow, they shouted, "A sword for the LORD and for Gideon!"
21. While each man held his position around the camp, all the Midianites ran, crying out as they fled.
22. When the three hundred trumpets sounded, the LORD caused the men throughout the camp to turn on each other with their swords. The army fled to Beth Shittah toward Zererah as far as the border of Abel Meholah near Tabbath.
23. Israelites from Naphtali, Asher and all Manasseh were called out, and they pursued the Midianites.


[개혁 개정]

사사기 7장

19. ○기드온과 그와 함께 한 백 명이 이경 초에 진영 근처에 이른즉 바로 파수꾼들을 교대한 때라 그들이 나팔을 불며 손에 가졌던 항아리를 부수니라
20. 세 대가 나팔을 불며 항아리를 부수고 왼손에 횃불을 들고 오른손에 나팔을 들어 불며 외쳐 이르되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다 하고
21. 각기 제자리에 서서 그 진영을 에워싸매 그 온 진영의 군사들이 뛰고 부르짖으며 도망하였는데
22. 삼백 명이 나팔을 불 때에 여호와께서 그 온 진영에서 친구끼리 칼로 치게 하시므로 적군이 도망하여 스레라의 벧 싯다에 이르고 또 답밧에 가까운 아벨므홀라의 경계에 이르렀으며
23. 이스라엘 사람들은 납달리와 아셀과 온 므낫세에서부터 부름을 받고 미디안을 추격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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