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론의 첫제사
◎ 설교: 한소망교회 윤주용 목사
- 찬송: 통합 205
우리에게도 언제나 첫번째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첫만남, 첫사랑, 첫아이, 첫직장 등 첫번째는 우리에게 감격과 설래임을 줍니다. 제사장 직분을 맏은 아론에게도 하나님께 드리는 첫제사는 매우 큰 의미가 있었고 감격과 설래임이 있었을 것입니다.
구약의 5가지 제사 중 속죄제, 번제, 소제, 화목제 등 4가지 제사는 현재에 있어서 회개, 순종, 감사, 사랑을 의미합니다. 회개를 통하여 죄의 길에서 하나님의 길로 돌아서야 합니다. 제물의 각을 뜨면서 자신의 죄를 어린양에게 대속하고 하나님께 순종 할 것을 고백합니다. 감사는 받은 것을 받았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서로 화목하는 것으로 자기 것을 나누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약의 속죄제, 번제, 소제, 화목제를 드렸듯이 현재를 사는 우리는 지금 회개, 순종, 감사, 사랑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의 제사를 기쁘게 흠향하시고 받으십니다. 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제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불사릅니다. 현재 우리가 드리는 예배도 이와같이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면 성령의 불을 우리에게 부어주십니다. 오늘도 예배에 승리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Update: 2016. 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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