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협 할 수 없는 것
◎ 설교: 한소망교회 윤주용 목사
- 찬송: 통합 172
아론의 아들 나답과 아비후가 각기 향로를 가져다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지 아니하신 다른 불을 담아 여호와께 분양 하였습니다. 이렇게 여호와의 불로 분양하지 않으면 죽음을 면치 못합니다. 여기서 다른 불은 이상한 불 혹은 옳지 않은 불로도 번역되는데 이것은 우리를 구원 하신 분은 오직 예수 임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예수님 만이 우리의 구원이요 길이요 생명이신 것입니다.
나답과 아비후가 화막에 들에 갈 때에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고 들어 갔음을 예측 할 수 있습니다. 이 사건 이후 여호와께서 회막에 들어 갈 때에는 포도주나 독주를 마시지 말라고 하시며 이것을 대대로 지킬 영영한 규례로 선포하십니다. 또한,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분별하라 명령하십니다. 이에 우리는 세상과 구별된 사람으로 살아야 합니다. 더 나아가 세상이 감히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성령님께 요청합시다.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 모든 규례를 자손에게 가르치라 명하십니다. 우리가 옳바른 신앙의 유산(여호와의 불=예수)을 자녀에게 가르치지 않으면 엘리 제사장 같이 그 부모도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바른 신앙의 길을 자녀에게 가르치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Update: 2016.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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