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22일 수요일

새벽말씀_20160622

◆ 구별된 삶 

   

   ◎ 교: 한소망교회 윤주용 목사


    - 찬송: 통합 447
    - 말씀: 레위기 11장



     먹을 수 있는 것을 구별한 이유에 대한 관점
 레위기 11장은 보통 젓가락 장으로 불립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먹을 수 있는 것을 구분하는 것은 5가지의 관점으로 접근 할 수 있습니다. 위생적인 관점, 종교의식과 관련되었다는 관점, 생태적인 관점, 정치적 의미의 관점, 상징적인 관점 등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어느 한 관점을 선택하는 것보다 총체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레 11: 1-43절)
 정한 짐승으로 모든 짐승 중 굽이 갈라진 것과 되새김질하는 짐승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는 굽이 갈라지듯 새상과 구별되야 하고 되새김질 하듯 하나님 말씀을 묵상해야 함을 나타냅니다.
 물에 있는 모든 것은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는 것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지느러미를 이용해서 헤엄치듯 신앙으로 세상을 헤쳐나가고 비늘로 자신을 보호하듯 믿음 비늘로 자신을 지켜야함을 의미합니다. 
 새중에서는 맹금류를 먹을 수 없는 것으로 정하시는데 이는 맹금류가 잡식성으로 모든 것을 먹이로 취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세상의 모든 것을 욕심내서 취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사람을 칭하는 이름 "성도" (레11: 44-45절)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거룩하듯 우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라 명령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도라 칭함을 받습니다. 오늘도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Update: 2016. 6. 22  

댓글 없음 :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