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별된 삶
◎ 설교: 한소망교회 윤주용 목사
- 찬송: 통합 447
레위기 11장은 보통 젓가락 장으로 불립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먹을 수 있는 것을 구분하는 것은 5가지의 관점으로 접근 할 수 있습니다. 위생적인 관점, 종교의식과 관련되었다는 관점, 생태적인 관점, 정치적 의미의 관점, 상징적인 관점 등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어느 한 관점을 선택하는 것보다 총체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정한 짐승으로 모든 짐승 중 굽이 갈라진 것과 되새김질하는 짐승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는 굽이 갈라지듯 새상과 구별되야 하고 되새김질 하듯 하나님 말씀을 묵상해야 함을 나타냅니다.
물에 있는 모든 것은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는 것을 먹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지느러미를 이용해서 헤엄치듯 신앙으로 세상을 헤쳐나가고 비늘로 자신을 보호하듯 믿음 비늘로 자신을 지켜야함을 의미합니다.
새중에서는 맹금류를 먹을 수 없는 것으로 정하시는데 이는 맹금류가 잡식성으로 모든 것을 먹이로 취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세상의 모든 것을 욕심내서 취해서는 안될 것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거룩하듯 우리도 몸을 구별하여 거룩하라 명령하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도라 칭함을 받습니다. 오늘도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Update: 2016.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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