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장은 욥의 마지막으로 변론하는 말입니다. 욥은 좋았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어 합니다.
이전에 존경 받았던 욥에게 현재는 수치를 경험합니다.
우리에게도 현대적 축복이 어느날 갑자기 떠나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축복은 우리는 절대 놓쳐서는 안될 것입니다.
욥은 자신의 영광이 복된 삶이 될 것이라는 소망을 잃어 버렸습니다.
예전에 욥은 다른 사람들을 선택하는데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었습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것이 자신의 것이 아닌 청지기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에게 맏기신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맏기신 것을 선용하여 이웃과 다른 사람들을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욥기 29장
Job 29:1 Job continued speaking.
Job 29:2 "I long for the years gone by when God took care of me,
Job 29:3 when he lit up the way before me and I walked safely through the darkness.
Job 29:4 When I was in my prime, God's friendship was felt in my home.
Job 29:5 The Almighty was still with me, and my children were around me.
Job 29:6 My cows produced milk in abundance, and my groves poured out streams of olive oil.
Job 29:7 "Those were the days when I went to the city gate and took my place among the honored leaders.
Job 29:8 The young stepped aside when they saw me, and even the aged rose in respect at my coming.
Job 29:9 The princes stood in silence and put their hands over their mouths.
Job 29:10 The highest officials of the city stood quietly, holding their tongues in respect.
Job 29:11 "All who heard me praised me.All who saw me spoke well of me.
Job 29:12 For I assisted the poor in their need and the orphans who required help.
Job 29:13 I helped those without hope, and they blessed me.And I caused the widows' hearts to sing for joy.
Job 29:14 Everything I did was honest.Righteousness covered me like a robe, and I wore justice like a turban.
Job 29:15 I served as eyes for the blind and feet for the lame.
Job 29:16 I was a father to the poor and assisted strangers who needed help.
Job 29:17 I broke the jaws of godless oppressors and plucked their victims from their teeth.
Job 29:18 "I thought, 'Surely I will die surrounded by my family after a long, good life①. / ①Hebrew after I have counted my days like sand
Job 29:19 For I am like a tree whose roots reach the water, whose branches are refreshed with the dew.
Job 29:20 New honors are constantly bestowed on me, and my strength is continually renewed.'
Job 29:21 "Everyone listened to my advice.They were silent as they waited for me to speak.
Job 29:22 And after I spoke, they had nothing to add, for my counsel satisfied them.
Job 29:23 They longed for me to speak as people long for rain.They drank my words like a refreshing spring rain.
Job 29:24 When they were discouraged, I smiled at them.My look of approval was precious to them.
Job 29:25 Like a chief, I told them what to do.I lived like a king among his troops and comforted those who mourned.
[표준새번역]
욥기 29장
1. 욥이 다시 비유를 써서 말을 하였다.
2. 지나간 세월로 되돌아갈 수만 있으면, 하나님이 보호해 주시던 그 지나간 날로 되돌아갈 수 있으면 좋으련만!
3. 그 때에는 하나님이 그 등불로 내 머리 위를 비추어 주셨고, 빛으로 인도해 주시는 대로, 내가 어둠 속을 활보하지 않았던가?
4. 내가 그처럼 잘 살던 그 시절로 다시 돌아가서 살 수 있으면 좋으련만! 내 집에서 하나님과 친밀하게 사귀던 그 시절로 되돌아갈 수 있으면 좋으련만!
5. 그 때에는 전능하신 분께서 나와 함께 계시고, 내 자녀들도 나와 함께 있었건만.
6. 젖소와 양들이 젖을 많이 내어서, 내 발이 젖으로 흠뻑 젖었건만. 돌짝 밭에서 자란 올리브 나무에서는, 올리브 기름이 강물처럼 흘러 나왔건만.
7. 그 때에는 내가 성문 회관에 나가거나, 광장에 자리를 잡고 앉으면,
8. 젊은이들은 나를 보고 비켜 서고, 노인들은 일어나서 내게 인사하였건만.
9. 원로들도 하던 말을 멈추고, 손으로 입을 가렸으며,
10. 귀족들도, 혀가 입천장에 달라붙기나 한 것처럼 말소리를 죽였건만.
11. 내 소문을 들은 사람들은 내가 한 일을 칭찬하고, 나를 직접 본 사람들은 내가 한 일을 기꺼이 자랑하고 다녔다.
12. 내게 도움을 청한 가난한 사람들을 내가 어떻게 구해 주었는지, 의지할 데가 없는 고아를 내가 어떻게 잘 보살펴 주었는지를 자랑하고 다녔다.
13. 비참하게 죽어 가는 사람들도, 내가 베푼 자선을 기억하고 나를 축복해 주었다. 과부들의 마음도 즐겁게 해주었다.
14. 나는 늘 정의를 실천하고, 매사를 공평하게 처리하였다.
15. 나는 앞을 못 보는 이에게는 눈이 되어 주고, 발을 저는 이에게는 발이 되어 주었다.
16. 궁핍한 사람들에게는 아버지가 되어 주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의 하소연도 살펴보고서 처리해 주었다.
17. 악을 행하는 자들의 턱뼈를 으스러뜨리고, 그들에게 희생당하는 사람들을 빼내어 주었다.
18. 그래서 나는 늘 나는 죽을 때까지 이렇게 건장하게 살 것이다. 소털처럼 많은 나날 불사조처럼 오래 살 것이다.
19. 나는, 뿌리가 물가로 뻗은 나무와 같고, 이슬을 머금은 나무와 같다.
20. 사람마다 늘 나를 칭찬하고, 내 정력은 쇠하지 않을 것이다 하고 생각하였건만.
21. 사람들은 기대를 가지고 내 말을 듣고, 내 의견을 들으려고 잠잠히 기다렸다.
22. 내가 말을 마치면 다시 뒷말이 없고, 내 말은 그들 위에 이슬처럼 젖어들었다.
23. 사람들은 내 말을 기다리기를 단비를 기다리듯 하고, 농부가 봄비를 기뻐하듯이 내 말을 받아들였다.
24. 내가 미소를 지으면 그들은 새로운 확신을 얻고, 내가 웃는 얼굴을 하면 그들은 새로운 용기를 얻었다.
25. 나는 마치 군대를 거느린 왕처럼, 슬퍼하는 사람을 위로해 주는 사람처럼, 사람들을 돌보고, 그들이 갈 길을 정해 주곤 하였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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