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16일 목요일

새벽말씀_20160616

 진정한 배상의 완료 

   

   ◎ 설교: 한소망교회 정찬일 목사


     - 찬송: 통합 432
     - 말씀: 레위기 6장



     속건제 란?(레 5: 14-레 6: 4절)
 속건제는 속죄제와 같이 반드시 하나님께 드려할 제사 중 선택이 아닌 필수적인 제사입니다. 속건제는 물건에 대한 손해를 입혔을 때 드리는 제사로 손해를 입힌 상대에 따라 두가지로 나뉘어 집니다. 첫째, 하나님의 물건에 손해를 입혔을 때인데 이것에는 십일조를 정확하게 소득의 1/10로 봉헌하지 않은 것도 포함이 됩니다. 둘째, 사람에게 손해를 입혔을 때로 다른 사람의 물건이나 재물에 재정적인 손실을 준 것을 말합니다.     

    배상의 방법은?(레 6: 5-6절)
 남에게 손해를 입히면 그 손해를 입힌 만큼에 더해서 1/5을 더 배상합니다. 즉 1+1/5를 배상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에게나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그리고 배상한 후에 다시 하나님께 속건제를 드려야 합니다. 여기서 순서가 중요한데, 손해를 입힌 대상에게 먼저 배상하고 그리고 속건제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속건제를 드려야 진정한 배상이 완료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손해에 대한 배상은 손해를 입힌 사람에게는 상당한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만큼 다른 사람에게 손해를 입히지 않도록 항상 노력하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단의 불(레6: 12-13절)
 제단의 불은 항상 타오르고 있어야 합니다. 구약의 제단은 오늘날의 교회를 의미합니다. 제단의 불은 성령을 의미하지요. 우리는 항상 성령의 불을 꺼뜨리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것은 끈이지 않는 기도와 말씀 묵상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성령의 불이 계속 켜져있는 하루가 되길 기도합니다.    

Update: 2016. 6.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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