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1월 15일 수요일

새벽말씀 ; 20171114 ; 욥기 31장

  욥 31장

 20171114


 찬송: 새299


 설교: 박상현 목사


 설교 내용

욥기는 법정드라마를 보는 것과 같습니다.
3명의 검사들의 욥의 죄를 추궁하는 것이 계속 됩니다.
욥기 31절은 욥의 최후 변론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1절 욥은 매일 매일 나 스스스로 약속해서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였습니다.
4절 눈을 지으신 하나님이 우리를 보시고, 귀를 지으신 하나님이 우리의 말을 들으십니다. 욥은 그런 하나님이 내 걸음을 세고 계시다는 말씀을 의식하고 살았습니다.
9-33절 열가지로 정리합니다. 마음의 정결을 니타냅니다. 관계의 정결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회의 죄, 우상의 죄 등을 열가지로 정리 합니다.
6절 공평한 저울에 달아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욥도 인간이고, 아담의 후손 입니다. 하나님 앞에 섰을 때는 부끄러움이 있는 인간입니다.
조그만한 고난 만 닥쳐도 왜? 이러시나요로 따지지 알고 회개 만이 우리를 구원으로 나아가는 것 입니다.
하나님의 자비와 긍율을 구하셔야 합니다.


 말씀 묵상

우리는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 회개하고 자비와 긍휼을 구하는 하루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본문 내용

욥기 31장

Job 31:1 "I made a covenant with my eyes not to look with lust at a young woman.
Job 31:2 For what has God above chosen for us? What is our inheritance from the Almighty on high?
Job 31:3 Isn't it calamity for the wicked and misfortune for those who do evil?
Job 31:4 Doesn't he see everything I do and every step I take?
Job 31:5 "Have I lied to anyone or deceived anyone?
Job 31:6 Let God weigh me on the scales of justice, for he knows my integrity.
Job 31:7 If I have strayed from his pathway, or if my heart has lusted for what my eyes have seen, or if I am guilty of any other sin,
Job 31:8 then let someone else eat the crops I have planted.Let all that I have planted be uprooted.
Job 31:9 "If my heart has been seduced by a woman, or if I have lusted for my neighbor's wife,
Job 31:10 then let my wife belong to① another man; let other men sleep with her. / ①Hebrew grind for
Job 31:11 For lust is a shameful sin, a crime that should be punished.
Job 31:12 It is a fire that burns all the way to hell①. It would wipe out everything I own. / ①Hebrew to Abaddon
Job 31:13 "If I have been unfair to my male or female servants when they brought their complaints to me,
Job 31:14 how could I face God? What could I say when he questioned me?
Job 31:15 For God created both me and my servants.He created us both in the womb.
Job 31:16 "Have I refused to help the poor, or crushed the hopes of widows?
Job 31:17 Have I been stingy with my food and refused to share it with orphans?
Job 31:18 No, from childhood I have cared for orphans like a father, and all my life I have cared for widows.
Job 31:19 Whenever I saw the homeless without clothes and the needy with nothing to wear,
Job 31:20 did they not praise me for providing wool clothing to keep them warm?
Job 31:21 "If I raised my hand against an orphan, knowing the judges would take my side,
Job 31:22 then let my shoulder be wrenched out of place! Let my arm be torn from its socket!
Job 31:23 That would be better than facing God's judgment.For if the majesty of God opposes me, what hope is there?
Job 31:24 "Have I put my trust in money or felt secure because of my gold?
Job 31:25 Have I gloated about my wealth and all that I own?
Job 31:26 "Have I looked at the sun shining in the skies, or the moon walking down its silver pathway,
Job 31:27 and been secretly enticed in my heart to throw kisses at them in worship?
Job 31:28 If so, I should be punished by the judges, for it would mean I had denied the God of heaven.
Job 31:29 "Have I ever rejoiced when disaster struck my enemies, or become excited when harm came their way?
Job 31:30 No, I have never sinned by cursing anyone or by asking for revenge.
Job 31:31 "My servants have never said, 'He let others go hungry.'
Job 31:32 I have never turned away a stranger but have opened my doors to everyone.
Job 31:33 "Have I tried to hide my sins like other people do, concealing my guilt in my heart?
Job 31:34 Have I feared the crowd or the contempt of the masses, so that I kept quiet and stayed indoors?
Job 31:35 "If only someone would listen to me! Look, I will sign my name to my defense. Let the Almighty answer me.Let my accuser write out the charges against me.
Job 31:36 I would face the accusation proudly.I would wear it like a crown.
Job 31:37 For I would tell him exactly what I have done.I would come before him like a prince.
Job 31:38 "If my land accuses me and all its furrows cry out together,
Job 31:39 or if I have stolen its crops or murdered its owners,
Job 31:40 then let thistles grow on that land instead of wheat, and weeds instead of barley." Job's words are ended.


[표준새번역]

욥기 31장

1. 젊은 여인을 음탕한 눈으로 바라보지 않겠다고 나 스스로 엄격하게 다짐하였다.
2. 여자나 유혹하고 다니면, 위에 계신 하나님이 내게 주실 몫이 무엇이겠으며, 높은 곳에 계신 전능하신 분께서 내게 주실 유산은 무엇이겠는가?
3. 불의한 자에게는 불행이 미치고, 악한 일을 하는 자에게는 재앙이 닥치는 법이 아닌가?
4. 하나님은, 내가 하는 일을 낱낱이 알고 계신다. 내 모든 발걸음을 하나하나 세고 계신다.
5. 나는 맹세할 수 있다. 여태까지 나는 악한 일을 하지 않았다. 다른 사람을 속이려고도 하지 않았다.
6. 하나님이 내 정직함을 공평한 저울로 달아 보신다면, 내게 흠이 없음을 아실 것이다.
7. 내가 그릇된 길로 갔거나, 나 스스로 악에 이끌리어 따라갔거나, 내 손에 죄를 지은 흔적이라도 있다면,
8. 내가 심은 것을 다른 사람이 거두어 먹어도, 내가 지은 농사가 망하더라도, 나는 할 말이 없을 것이다.
9. 남의 아내를 탐내서, 그 집 문 근처에 숨어 있으면서 그 여인을 범할 기회를 노렸다면,
10. 내 아내가 다른 남자의 노예가 되거나, 다른 남자의 품에 안긴다 해도, 나는 할 말이 없을 것이다.
11. 남의 아내를 범하는 것은, 사형선고를 받아야 마땅한 범죄다.
12. 그것은 사람을 파멸시키는 불, 사람이 애써서 모은 재산을 다 태우는 불이다.
13. 내 남종이나 여종이 내게 탄원을 하여 올 때마다, 나는 그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고, 공평하게 처리하였다.
14. 그렇게 하지 않았더라면, 내가 무슨 낯으로 하나님을 뵈며, 하나님이 나를 심판하러 오실 때에, 내가 무슨 말로 변명하겠는가?
15. 나를 창조하신 바로 그 하나님이 내 종들도 창조하셨다.
16. 가난한 사람들이 도와 달라고 할 때에, 나는 거절한 일이 없다. 앞길이 막막한 과부를 못 본 체 한 일도 없다.
17. 나는 배부르게 먹으면서 고아를 굶긴 일도 없다.
18. 일찍부터 나는 고아를 내 아이처럼 길렀으며, 철이 나서는 줄곧 과부들을 돌보았다.
19. 너무나도 가난하여 옷도 걸치지 못하고 죽어 가는 사람이나, 덮고 잘 것이 없는 가난한 사람을 볼 때마다,
20. 내가 기른 양 털을 깎아서, 그것으로 옷을 만들어 그들에게 입혔다. 시린 허리를 따뜻하게 해주었더니, 그들이 나를 진심으로 축복하곤 하였다.
21. 내가 재판에서 이길 것이라고 생각하고, 고아를 속이기라도 하였더라면,
22. 내 팔이 부러져도 할 말이 없다. 내 팔이 어깻죽지에서 빠져 나와도 할 말이 없다.
23. 하나님이 내리시는 심판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잘 알고 있었으므로, 나는 차마 그런 파렴치한 짓은 할 수 없었다.
24. 나는 황금을 믿지도 않고, 정금을 의지하지도 않았다.
25. 내가 재산이 많다고 하여 자랑하지도 않고, 벌어들인 것이 많다고 하여 기뻐하지도 않았다.
26. 해가 찬란한 빛을 낸다고 하여, 해를 섬기지도 않고, 달이 밝고 아름답다고 하여, 달을 섬기지도 않았다.
27. 해와 달을 보고, 그 장엄함과 아름다움에 반하여 그것에다가 절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해와 달을 경배하는 표시로 제 손에 입을 맞추기도 한다. 그러나 나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28. 그런 일은 높이 계신 하나님을 부인하는 것이므로, 벌로 사형을 받아도 마땅하다.
29. 내 원수가 고통받는 것을 보고, 나는 기뻐한 적이 없다. 원수가 재난을 당할 때에도, 나는 기뻐하지 않았다.
30. 나는 결코 원수들이 죽기를 바라는 기도를 하여 죄를 범한 적이 없다.
31. 내 집에서 일하는 사람은 모두, 내가 언제나 나그네를 기꺼이 영접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32. 나는 나그네가 길거리에서 잠자도록 내버려 둔 적이 없으며, 길손에게 내 집 문을 기꺼이 열어 주지 않은 적도 없다.
33. 다른 사람들은 자기 죄를 감추려고 하지만, 그러나 나는 내 허물을 아주 감추지 않았다.
34. 사람들이 무슨 말로 나를 헐뜯든지, 나는 그것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았다. 남에게서 비웃음을 받을까 하여, 입을 다물거나 집 안에서만 머무르거나 하지도 않았다.
35. 내가 한 이 변명을 들어줄 사람이 없을까? 맹세코 나는 사실대로만 말하였다. 이제는, 전능하신 분께서 말씀하시는 대답을 듣고 싶다.
36. 내 원수가 나를 고발하면서, 뭐라고 말하였지? 내가 저지른 죄과를 기록한 소송장이라도 있어서, 내가 읽어 볼 수만 있다면, 나는 그것을 자랑스럽게 어깨에 메고 다니고, 그것을 왕관처럼 머리에 얹고 다니겠다.
37. 나는, 내가 한 모든 일을 그분께 낱낱이 말씀드리고 나서, 그분 앞에 떳떳이 서겠다.
38. 내가 가꾼 땅이 훔친 것이라면, 땅 주인에게서 부당하게 빼앗은 것이라면,
39. 땅에서 나는 소산을 공짜로 먹으면서 곡식을 기른 농부를 굶겨 죽였다면,
40. 내 밭에서, 밀 대신 찔레가 나거나 보리 대신 잡초가 돋아나더라도, 나는 기꺼이 받겠다. 이것으로 욥의 말이 모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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