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8일 금요일

2018/06/08; 새벽기도; 시편120

기도보다 앞서지 말자.

예루살렘 성전으로 올라갈 때 부르는 노래 시편120-134

[KJV]

Psalms 120장

1. of degrees. In my distress I cried unto the LORD, and he heard me.
(위로 올라가는 노래) 내가 고통 중에 {주}께 부르짖었더니 그분께서 내 말을 들으셨도다.
2. Deliver my soul, O LORD, from lying lips, [and] from a deceitful tongue.
오 {주}여, 내 혼을 거짓말하는 입술과 속이는 혀로부터 건지소서.
3. What shall be given unto thee? or what shall be done unto thee, thou false tongue?
너 거짓된 혀여, 무엇을 네게 줄까? 혹은 무엇을 네게 행할까?
5. Woe is me, that I sojourn in Mesech, [that] I dwell in the tents of Kedar!
내가 메섹에 머물며 게달의 장막들에 거하는 것이 내게 화로다!
6. My soul hath long dwelt with him that hateth peace.
내 혼이 화평을 미워하는 자와 함께 오래 거하였도다.
7. I [am for] peace: but when I speak, they [are] for war.
나는 화평을 원하나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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